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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물 트레이딩 사업 첫 걸음 2016-02-11 관리자 조회 : 1228

팬오션은 11일 곡물유통사업 개시 이후 첫 물량으로 국내 사료업체에서 공동구매한 남미산 옥수수 71,500톤을 직접 구매/운송하여 인천항에 하역했다고 밝혔다.

팬오션에 따르면 이번 국내에 처음 들여온 옥수수는 사료용으로, 지난해 9월 계약한 물량이며 지난해 12월 브라질 산토스항에서 피오렐라호(81,500톤급)에 선적,

1개월 만에 인천항 TBT 엘리베이터에 하역했다.

지난해 7월 하림 그룹에 편입되며 새롭게 출발한 팬오션은 곡물사업실을 신설하고 미국 현지법인인 팬오션America(뉴저지 소재)가 미 농무성(USDA)으로부터

곡물수출허가를 취득하는 등 글로벌 곡물유통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만 국내 도입 곡물 31만 5천톤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하역한 곡물은 첫 도착 분으로 나머지 5개 모선 분량의 곡물들은 5~6월 국내에 도착할 예정이다.

팬오션은 이날 하림그룹 김홍국회장과 팬오션 추성엽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내항 TBT부두에서 곡물 첫 모선 입항 기념식을 갖고

글로벌 곡물 트레이더 메이저로서의 성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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